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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증시 1분 요약 (10/13)

2026-10-13 · 자료 기준 2026. 10. 13. 오전 7:03:45 (한국시간)

AI가 자료를 정리한 학습용 브리핑입니다. 매매 추천이 아니며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주식은 급락하고 채권은 강세를 보인 하루였습니다. 같은 날에도 시장별 자금 흐름은 달랐습니다. 숫자는 종가 기준입니다. 1.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12일 한국거래소 집계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41.69포인트(3.65%) 내린 6,384.24, 코스닥은 43.08포인트(4.83%) 내린 849.19로 마감했습니다. 한글날 휴장 뒤 열린 첫 거래일이며 코스피는 4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이는 확정된 종가이지만 다음 장의 방향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2.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매도 집중 삼성전자는 4.39% 내린 25만500원, SK하이닉스는 4.52% 내린 160만5000원에 마쳤습니다. 뉴스핌은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약 2조186억원을 순매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종목별 순매도 규모는 매체 집계 시점에 따라 조금 달랐지만, 두 종목이 외국인 순매도 상위에 올랐다는 점은 복수 보도에서 같았습니다. 호실적과 주가 흐름이 반드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던 사례입니다. 3. 국고채 금리는 반대로 하락 연합인포맥스는 12일 국고채 3년물 최종호가 수익률이 전장보다 6.2bp 내린 3.921%, 10년물은 8.9bp 내린 4.306%라고 전했습니다.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수와 국채 발행 축소 기대가 배경으로 거론됐습니다. 이는 기사와 시장 참여자의 해석이며 단일 원인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채권금리 하락은 채권가격 상승을 뜻합니다. 내일 체크포인트: 10월 14일에는 외국인의 반도체 순매도 지속 여부, 코스닥 낙폭 회복 정도, 국고채 3년물 금리의 3.9%대 유지 여부를 확인합니다.
ISSUE 01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ISSUE 02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매도 집중

ISSUE 03

국고채 금리는 반대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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